경복궁클래식은 경복궁과 동십자각을 마주하고 있는 예술창작공간으로써 코로나로 인해 예술인들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2021년, 플루티스트 이성준을 중심으로 예술가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예술창작공간입니다.
현재 매달 클래식,재즈,국악,대중음악 공연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1년부터 많은 공연기획과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2024년 상반기에는 Weekly Classic Festival의 참여 공연장으로 많은 예술가들과 교류하였습니다.
현대적, 한국적 미를 배경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대중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예술가들과 음악으로 추억을 나누는 예술공간입니다.